아무생각 없이 웹을 돌아다니다가 사진과는 전혀 관계없는 사이트의 중고장터 (궁색함이 아직 남아서 인지 어디든 가면 중고장터부터 기웃거린다.) 를 역시 아무생각 없이 구경하다 9만원짜리 방수디카를 질렀다.
사실 방수카메라는 이전 사이판 갔을 때 빌려써보고 항상 사야겠다 했었는데 싼맛에 질러버린 것이다.
게다가 이뿐 카메라 케이스까지 덤으로..
똑닥이가 이미 있는데다가 방수하우징도 있어서 사실 절대적인 필요를 느낀 것은 아니지만.. 궂이 이유를 대자면 회사 똑닥이가 망가져서 가끔 회사 사진을 찍어야 한다는 정도?
쯥.. 궁색한가?
Pentax Optio W30
사실 방수카메라는 이전 사이판 갔을 때 빌려써보고 항상 사야겠다 했었는데 싼맛에 질러버린 것이다.
게다가 이뿐 카메라 케이스까지 덤으로..
이건 빌려 사용했던 니콘 방수 카메라로..2002년 싸이판
똑닥이가 이미 있는데다가 방수하우징도 있어서 사실 절대적인 필요를 느낀 것은 아니지만.. 궂이 이유를 대자면 회사 똑닥이가 망가져서 가끔 회사 사진을 찍어야 한다는 정도?
쯥.. 궁색한가?
